세무상담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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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정은, 이규홍 노무사
잡소리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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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ecli*** 등록일 16.10.17 조회수 622

현재 학원에서 5년10개월 근무를 했습니다...

처음에 계약서를 안쓰고네달정도 지나자 계약서를 쓰자 하더군요...근데 월급을 300(이점은 구두계약으로 진행 한 상태에서 4개월 가량 받았습니다)에서 세금띄고 290가량 받고 있었는데 말입니다. 느닷없이 월급은 300인데 이걸 12곱하고 13으로 나눠서 세금 띠고 240 수령으로 써있는 겁니다. 해서 이건 뭐냐 말이 다르지 않느냐 하니 뭐 그리 신경 쓰이면 일단 다시 생각해 보자 하고 쓰지 않았습니다.....(그 13분의 1로 퇴직금을 하자는 말이였는데 실제 퇴직자 중에서 그돈 받은사람 거의 없습니다....)

그리고 벌써 5년 10개월 입니다.....

그 기간 동안 수차례 퇴직 할 생각을 했지만(월급 딜레이...연봉인상 약속 수차례무산.. 학원 수입의 상당량을 개인채무등의 변재로 인한 학원 경영 악화...)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과 마음이 잘 맞아 버텼습니다.

도저히 이젠 버틸 기력이 없고 특강비(이돈은 비율제입니다)는 함흥 차사입니다.

여쭈어 보고 싶은 점은 이상태에서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 입니다. 학원의 지시에 따라 학생이나 반을 배정 받고 출퇴근 시간도 정해져 있습니다.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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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10.28 / 컨설턴트
학원측이 제시한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으셨다면 실제 지급받은 금액이 월 급여가 되고 이를 기준으로 퇴직금이 산정되는 것이 원칙입니다. 이 사안은 계약체결의 내용이 공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 더 궁금하신 사항은 전화주시면 자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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